작성일 : 03-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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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하네요 (211.♡.212.71)
 조회 : 4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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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도염에 걸렷다가 요도염 치료후 요도염증상이
계속 남아잇는듯 해서 전립선염을 생각하게됏어요
그래서 약물을 1주정도 먹구
민간요법(포도요법)을 한달간 해도 별 차도가 없는거
같아 불안해햇죠.. 가장 전립선염을 의심하게된이유는
화장실에서 큰것을 볼때 힘을 주면 요도에서 액체가 나왓어요
정액같아보엿어요. 조성완선생님 비뇨기과를 다니고 싶지만
너무 멀은 관계로 근처에 잇는 큰 병원으로 갓죠
증상을 말하니 전립선염증상과 유사하지만 아닌것같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자위를 두어번 햇어요..
근데 그 다음부터 변을봐도 액체는 나오지않더라구요..
이것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해야되죠?
요새는 음경에 불편한 느낌두 사라진듯하구..;;
예전에는 가끔가다 요도 저 안쪽에 약간 쏘는듯한 느낌이
잇엇는데 요새는
그것두 가끔가다 조금씩느껴지는것같지만 아닌듯
하기두 하구.. ;; 예전에 증상이 신경성이라구 말하기는
어려운것같앗는데요..;;
좋은답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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