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6-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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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방문 (24.♡.48.36)
 조회 : 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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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걱정이 되어서 더 여쭈어 봅니다.
제 아내의 경우 질구 안쪽으로 (처녀막 안으로)
아주 많은 좁쌀만한 돌기들이 뭉쳐있는 것이 보이는데
전에는 없었습니다. 바깥쪽 즉 (대음순, 소음순) 부분은 깨끗합니다. 궁금한 것은 곤지름이 질 안에서부터 밖으로 자라는 경우가 흔한지요? 대략 확률은 어떤가요? 외지라 병원에 가기 쉽지 않습니다. 혹시 곤지름인지 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절차나 방법이 있을까요?
생리가 끝난지 5일 정도 되었는데 혹시 곤지름과 다른 질염등의 이유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그런것인지... 우연히 발견했는데 많이 걱정이 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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