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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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가 너무 오래 지속되면, 페니스가 "손상"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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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상섭 (213.♡.143.150)
 조회 : 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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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성완 원장님.
지난 2011년 2월호의 모 '건강잡지'의, '조성완 원장님'의 '기고글'에서,
"발기가 너무 오래 지속되면, 남성의 성기(페니스)가 다칠 수 있다"라고 쓰신 내용을 읽었는데,
그 성기가 상하게 되는 그 "이유"가 몹시 궁금합니다. (---> 첫번째 궁금증)
피가 페니스의 해면체에 갖혀서 너무 오래 머물기 때문에, 그래서 남성의 성기가 다칠 수 있는 것인가요?
그리고, 성기가 다칠 수 있는, 발기가 지속되는 시간의 기준도 궁금합니다. (---> 두번째 궁금증)
penis가 발기된 상태로 약 "40분" 정도 계속 발기가 지속되는 상태로, "자위"를 자주할 경우, 혹은 질에의 "삽입성교"를 자주 할 경우에도, 페니스가 장기적으로 손상되거나 다칠 수 있나요? 이 정도는 정상인가요? 이 정도면 혹시 "지루증"에 해당할까요? 사정에 전혀 문제가 없고, 극치감을 느끼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무슨 약물 같은 것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거의 매일, 약 40분 정도 "발기가 지속된 상태"로, "자위" 내지 "성관계"를 하고 있습니다. 시계로 시간을 확인을 해보는데, 매번 "발기가 지속되는 시간"은 거의 40분 입니다.)
그래서 몹시 궁금합니다. (40대 초반의 남성이고, 진지하게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2013.08.12. .오후6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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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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