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7-0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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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홍일 (182.♡.205.245)
 조회 : 4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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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약 8년전에 성기에 사마귀 항문에 사마귀나서 항문에 제거하고 성기에는 한번 재발해서 두번재거했습니다 항상 변을 보고난뒤에 뒷처리를 하면 깨끗이 안딱이고 지저분하게 딱여서 상당히 힘들어요 대장내시경받을일이 있어서 검사를 하고 한번 검사좀 부탁드렸는데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변을 보고난뒤에 잘안딱이고 그럴까요 ㅠㅠ 전기소작그런거로 해서 흉터때문에 그런것인지 일단은 의사샘이 전혀 없다고 유관으로 말씀해주셨네요 성기에는 당연히 없구여
성기에도 솔직히 흉터가 있습니다 사마귀를 떼어낸흉터말이죠 여하튼 항문이 솔직히 휴지로 변딱는것이 불편해서 죽겠습니다 ^^;; 잘안딱이는거죠 정확히 말해서 그래서 거의 비데나 그런걸로 해야 돼요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얼굴에 몇년전부터 사마귀가 하나있고 목에 쥐젖이라고 그러던데 그런게 목에좀 있어요 그런것이 성기사마귀 (곤지름) 하고 전혀 상관없는 관계인가요 얼굴에 있는 목에 있는 그런 사마귀 쥐젖이 성기로 옮아갈수도 있나요 그러면 또 곤지름이 될수도 있나요 왜냐면 얼굴은 항상 손으로 만지고 성기나 그런것도 손으로 만지니 옮길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곤지름이되나요
얼굴 사마귀가 성기에 옮아갈꺼라 생각은 안들지만 사마귀란것이 다른곳도 옮을수 있으니 혹시 성기에 옮으면 곤지름이 되는것이고 또 같은종인가요 아니면 옮지 않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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