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5-2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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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필두 (221.♡.165.22)
 조회 : 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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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32살 남자입니다.
20살 이후로 지금까지 10여명이상의 여자들과 성관계를 해오면서
보고 느낀 저의 고민좀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째로 여자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못하는 제자신이 원망스러우면서
자존심의 상처를 받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최대로 삽입하였음에도 더깊이 삽입을 요구하는 여성때문에
상처를 받는경우 입니다.
두번째로 목욕탕에서 떳떳하지를 못합니다.
예를 들면 목욕탕에 갔는데 저보다 2배이상 큰 성기를 가진 초등학생을 보고
움추려들고 감추고 싶고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저는 평상시 성기가 2~3센치 정도 나와있고 발기시에는 8~10센치정도 자랍니다
구체적으로 저의 희망사항은 평상시 7~9센치를 유지하고 발기시 14~ 17센치의 성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현재 가능한지와 대략적인 비용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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