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5-21 16:29
|
글쓴이 :
궁금 (84.♡.182.72)
 조회 : 41,245
|
|
안녕하세요?
포경수술을 10년전쯤에 받았는데, 제경우는 귀두를 덮고있는 포피를 너무 많이 잘라낸것 같습니다.
발기시에 보면 귀두에서부터 음경의 약 2~2.5Cm 정도 잘린것 같습니다.
문제는 성행위시에 귀두의 민감도보다 포피가 잘린 음경이 훨씬 더 민감하게 느껴져서 너무 일찍 사정(조루)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떤경우는 발기후 그곳에 손이 다으면 사정하는 경우도 있는데
귀두보다 음경이 더 민감해서 일찍 사정할 수도 있는지요?
그럴수도 있다면 음경에 포피를 덮는 수술을 해야 하는지요?
아니면 다른 원인을 찾아봐야 하는지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