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5-01 15:45
|
글쓴이 :
최민희 (211.♡.92.85)
 조회 : 41,214
|
|
저는 고2입니다.
여자인데요.
이런거 말하기 쑥스럽기까지 심한것 같습니다.
실은 가랑이에 벌레가 살고 막 간지럽습니다.
털도많고 또 정액 비슷한게 나오기도 합니다.
글그면 어쩌다 피도나는데 이상한 냄새도 나요.
5학년때 첫생리하고 엄마가 무슨 약발라줬는데 그것이 문제 인가요?
목욕도 일주일에 1번할까하는데.....
초등학교6학년때 부터 그랬는데 그땐 사춘기라서 그럴거다 하고 내비뒀는데 우리반 애들한태 물어보니깐 아니라고 합니다.
벌레는 친구들이 가끔마다 쪽집게로 잡아주긴 하는데....
상담 답변 꼭 부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