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4-29 14:34
|
글쓴이 :
이정옥 (221.♡.21.43)
 조회 : 41,227
|
성기에 음모가 나기 시작한게, 초등학교 6학년떄인거 같습니다.
(현재는 28살이구여)
그떈 그게 자연스러운 현상인줄 모르고,
한번 밀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음모가 남들보다 유난히 많고, 긴거 같습니다.
길이는 재 보지는 않았지만,
5-6cm정도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씻을때도 머리카락 빠지듯이 음모도 한 10개정도씩 빠지는거 같아요, 아랫부분 닦을때면 음모가 손에 뭍을정도로 빠지거든요. 무슨 병은 아닐까 걱정입니다.ㅡㅡ;
그리고, 목욕탕가서 보면 제가 너무 비정상적으로 많은거 같아서 걱정이예요. 꼭 남자처럼 팬티라인 밖으로 벗어나서 잇거든요.
그래서 아직 수영복도 제대로 못 입어봤습니다.
다음주부터 수영을 할려고 하는데,
수영복을 입어보니까, 음모가 라인 밖으로 나오더라구여.
라인으로 나온느 부분을 살짝 제모할까 하는데
그래도 될까요?
그리고 한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소음순 제거 수술은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또 얼마간의 휴식이 필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비용은 얼마나 하는지요..
메일로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