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4-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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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걱정녀.. (211.♡.30.146)
 조회 : 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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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여성입니다..기혼이구요..
소음순 주변에..외관상으로는 이상이 없구요..소음순 색깔이 약간 짙고..밖으로 좀 쳐져있는 상태이긴한데요..
문제는 소음순 표피안에..밖으로는 표가 안나지만....좁살같은것들이 나있어요..아주 촘촘하게..발견한지는 몇년 되었지만..따갑다거나 아프진 않은데..저녁이 되면 가끔 약간..뻐근한느낌이랄까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으니..일종의 지방(?)알갱이 같은거라구 하시는데요.걱정말라구..
하지만.이 뻐근한 느낌은 다들 느끼는 일반적인 증상인지..
성병의 일종이라면 남편도 이상이 있어야하는데..첨에..염증때문에 잠깐 치료를 받은적있지만 지금은 완치상태구요..저도 그때 질염치료 잠깐 받은적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임신상태인데요..ㅠㅠ
아기한테는 별 영향을 주지않는건지 넘 걱정되네요..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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