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4-2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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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여인 (220.♡.72.56)
 조회 : 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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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여성입니다.
1년이 넘도록 화장실을 자주 다녔습니다.
산부인과 내과도 다녔는데 그다지 약발이 듣질 안더군요!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동네 비뇨기과에 갔습니다.
병원에 가기전 제 증상은 소변이 자주 보고30-1시간이 지나면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참다가 1-2시간 후에 화장실에 갔었는데 양도 종이컵이상 많이 나왔어요!
소변도 시원하게 잘 보고요
그런데 한 3일 전 부터 비뇨기과 약을 먹은 후로는 소변은
그전과 같이 똑같이 소변이 마렵습니다.
그런데 약을 먹기전과는 달리 소변이 많이 차있는것 같은 느낌도 들고 아랫배도 묵직하고 그런데.. 소변이 찔끔찔끔 시원하게 나오질 않아서 소변보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소변이 너무 천천히 바로 안나오니깐 너무 힘이들어요~
소변이 안나오는게 아니라 너무 천천히 나와요
그전에는 소변이 마려워도 참을 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참기도 너무 힘이 들어요~
어찌된건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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