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4-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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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회사원 (219.♡.46.18)
 조회 : 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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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사십대 중반의여자 입니다.
이년전부터...자면서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생겼어요.
손톱이 조금만 길어두 자면서 무의식속에서 물어 뜯네요.
음주를 하고 자면 열손가락다 물어뜯게 되드라구요.
어디서 보니 성에 문제가 있으면 물어뜯는다구 읽었는데요..
한가지...요실금 증세두 있구요..
재체기나 심하게 웃거나 하면 조금씩 새드라구요..
소변을 참기가 힘들구요...방광이차면 화장실에 바로 가야...
어느과에서 상담을 하구 가야되는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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