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4-1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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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머리아퍼 (211.♡.169.64)
 조회 : 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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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후 6개월만에 찾은 병원에서
다시 생겻다고
고주파로 수술했다..
이럴수가 매일이 우울한 날의 연속이다,,ㅠ.ㅠ
얼마나 지나야 내 맘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
오늘 다시 병원 간다..슬프다..
헤어진 남친만 원망하고 있다..
이땅의 여자분들 조심하시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세상이기에..죽고싶다.
결혼 적령기에 더더욱..더 큰 병 안 걸린게 다행임을
오늘도 되새긴다..
얼마나 지나야 맘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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