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4-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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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에이구.. (211.♡.188.125)
 조회 : 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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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6살의 미혼여성입니다...
몇년전부터 소변을 참질못합니다..소변량은 작은 편이구요
하루에 10번가까이 화장실을 갑니다...일하구 있다가도 갑자기 소변이 마렵조..그때마다 참질 못하겠어요;;;
통증이있거나 그렇진 않는데..가끔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고 덜본것 처럼..찝찝할때도 있어여;;
심할땐 속옷을 적실때두 있구요;;
제가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인데...혹시 그것도 원인이되나요??
요실금은 갱년이 여성뿐만아니라...저같은 젊은 여성에서도 나타난다길래...혹시 요실금이 아닐까싶어서요;;;
만약..요실금이면 치료방법은 어떤게 있나요??
참고로...어머니께서 저는 아기때부터 소변을 쪼금씩 자주 봤다고는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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