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4-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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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손승현 (59.♡.100.69)
 조회 : 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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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보니 성기 주변에 검은 실 같은게 있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포경수술할때 초등학교 4학년 때였던거 같은데
그때 녹는실이였는지 기억이 안나고
혹여 뽑는 실이면 제가 안 뽑으러 간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
다. 근데 별 이상은 못 느끼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고나니
왠지 자꾸 신경 쓰이고 그라네요.
혹여 실을 안 뽑고 놔뒀다면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요?
그리고 또 지금 기간 지나고도 뽑으면 갠찮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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