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3-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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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재영 (211.♡.208.101)
 조회 : 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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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년전 요로결석으로 레이저시술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오줌이 자주 마려워서 비뇨기과에 갔더니 결석인것 같다고.. 엑스레이를 찍어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증세가 7년전에 아팠던 것과는 달랐고..조금 지나니 괜찮은것 같고, 바빠서 그냥 지나갔는데 어제 다시 증세가 있어서 여쭙니다.
저의 증상은 소변이 너무 마렵다는 것입니다.
계속 참을 수 없이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가면 너무 자주 가다보니 소변은 나오지 않고 시원하지도 않고..
결석때문에 소변이 이렇게 갑자가 마려워 질수도 있는지요?
마치 소변이 마려워지는 신경에 뭐가 걸려있는 느낌이 들정도 입니다.
치료방법은 있는지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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