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3-12 19:58
|
글쓴이 :
선영이 (221.♡.251.131)
 조회 : 41,223
|
안녕하세요.. 여자 비뇨기 선생님을 찾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
27세 여자이구요.. 미혼입니다..
현재 방광염과 질염으로 산부인과를 다니면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남들은 2-3회만 항생제를 맞으면 거의 완치가 된다고 하던데, 제가
근 일주일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호전 상태가 없거든요..
병원 선생님께 여쭤보니 신장이 많이 안좋은것 같다고(소변검사했어요) 비뇨기과를 한번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종아리, 허벅지 뒤쪽의 통증이 있으며 발열, 의욕상실도 있는것 같고 특히 밤에 온몸이 쑤시듯 통증이 있어서 잠을 잘 못잡니다..
배뇨통이 있으며, 소변볼때 자주 끊어지듯 약하게 보구요..
인터넷을 여기저기 뒤져봐도 확실히 병명을 모르겠어요.. 물론 검사를 받아봐야겠지만, 우선 어떻게 안좋은건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비뇨기과를 가면 어떤치로를 받게 될지도 걱정되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