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1-2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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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ka9213 (211.♡.53.131)
 조회 : 4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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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몇달전부터 애가 성기가 가렵다고도 하고 따가워 하기도 하고 아파서 자다가도 울며 일어 나기도 했거든요. 그러던 중 자다 아프다고 일어났길래 성기를 살펴보니 하얀 벌레가 살아 움직이더라구요. 성기 주위에 구멍이 조그맣게 나있구요 그 속에서 벌레가 나온건지 들어가려는 건지는 모르겠구요. 그래서 산부인과에 갔더니 살아있는 벌레얘기를 하니깐 놀래면서 피부과에 가라더군요.. 그러곤 또 몇달 괜찮아서 놔 뒀더니
오늘 또.. 그 벌레 제가 3번째 잡았거든요. 몇달에 한번씩...
길이는 0.8~1Cm 정도구요, 하얀색 (우유빛)에 앞뒤 끝이 모두 뾰족했어요. 성병인가 해서 인터넷 다 뒤져도 아닌것 같고..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확실치 않은데 아이 데리고 비뇨기과 가기가 좀 뭐하네요. 예민한 아이라서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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