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1-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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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윤윤 (211.♡.57.37)
 조회 : 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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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3달 조금 넘긴 신혼기 주부입니다.
그 전에도 남편이 관계시 그다지 많은 배려를 해주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었는데요
제가 시댁과의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신경정신과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어디선가 항우울제가 성욕을 떨어뜨린 단 얘기를
들은것 같은데요
그래서일까 최근엔 관계시 좋은 줄 모르겠고(애액이
전혀 분비가 되질 않습니다) 통증만 있고 그렇게 몇번 이후부터
새벽만 되면 화장실에 가고 싶어 잠을 깨곤 합니다.
그런데 막상 화장실에 가면 소변이 잘 안나오구요
아랫배를 손으로 누르면 약하게 소변이 나옵니다.
그런 증상은 새벽에만 있는게 아니고
늘 ...소변이 잘 안나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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