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12-1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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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녀 (221.♡.97.158)
 조회 : 4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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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7살이고 성경험 없는 미혼 여성입니다.
제가 원래 청소년시기부터 소변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갔었고, 참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수개월전부터는 참기도 힘들고 매일 속옷까지 젖어있어 너무 고민이 됩니다. 크게 웃거나 하지 않아도 소변이 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허리도 자주 아픈데 관계가 있을까요?
병원에 간다면 비뇨기과에 가면 될까요? 진찰과정에서 산부인과처럼 민망한 검사과정은 없나요? 몸이 너무 걱정스러우면서도 병원으로의 발길도 쉽게 떨어지지가 않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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