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12-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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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등학생 (61.♡.36.62)
 조회 : 4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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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힘들어요
오늘도 친구랑 학원갔다가 나오는데 웃다가 소변을 저렸어요..
그것도 오늘 생리 중이었는데.. 친구가 웃겨서 계속 웃다가..
심하게 저렸죠..
친구 어머니 차에 탔는데.. 내리면서 보니까 차 의자에 자국 남았어요.. ㅠ 친구가 알면.. 미안하고.. 창피해요.
생리 중이라서.. 색깔을 띄더라구요
치마에도 크게 져저 있고.. 친구가 알면 모라 생각할까.. 그것도 차 의자에 오줌이 스며든거죠...지금.. 알면 어쩔까 걱정하고 있어요..
이렇게 된게 1년전 쯤이었던거 같았는데.. 심각하게 생각을 안했는데 웃으면 오줌이 나와요.. 어떻하죠? 찾아보니까 복압성 요실금이라고 한다던데.. 해결책을 몰라서 이렇게 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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