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12-0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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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학생 (220.♡.32.55)
 조회 : 4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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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고3학생입니다. 몇 년 전부터 화장실에 자주 가기 되었
는데요. 그래서 병원에서 약도 먹고 한약도 먹어봤지만
소용이 없어 그냥 꾹~~참고 지내게 되어 현재까지 이렇게
되었습니다. 항상 소변이 마려운 것 같고 하루종일 물을 마시지
않았는데도 많이 매려운 것 같아 가면 쪼금이고
가끔 길을 가다 소변이 조금 나온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귤이나 음료수를 마시면 1시간도 못돼서 화장실에 가고 싶고요.
좀 참으면 아랫배가 아프고 화장실에 갔다와서도 불안한 느낌입니다. 이것 때문에 수능도 망치고, 우울증 걸릴 것 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혹시 너무 많이 시간이 지나 영영 못 고친는
건 아니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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