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11-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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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성진 (61.♡.74.4)
 조회 : 4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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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4살 중학생인데요,
어리다고 대충 답변하지 말아주세요.
심각해요, 다른 상담소에선, 여러번 상담하니까 전화와서,
"어린애가 무슨 발기가 안된다고 올려, 고발한다" 이러더라고요;;
선생님께선 들어주셨으면 합니다..ㅠㅠ
얘기하자면 좀 깁니다만,
한달전 10월 16일날 제가 목욕탕을 갔어요.
제가 자위를 많이 하는 편인데요, 그날따라 자위를 하고싶어서
냉탕에 들어가서 자위를 했어요.
좀 몸이 추워졌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했죠,
그런데, 갑자기 발기가 안되는것 같더라고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달이 지났는데 제대로 발기된적이 별로
없어요. 아침 발기는 한번씩 됬지만, 지속이 안되구요.
평소에 자위를 많이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발기가 안되고요,
또 하나.
오늘 대변을 보는데요,
갑자기 소량의 정액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발기도 안된 상태였고요,
이런건 지나친 자위행위 때문에 생기는 병인가요?
그런거라면 치료법은요?
꼭 병원을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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