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0-0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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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돌멩이 (125.♡.175.225)
 조회 : 4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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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에서 정계정맥류 진단을 받았는데 왼쪽은 심한편이고 (2~3기) 오른쪽은 미세하게 있다고 하네요 만약 수술을 하면 왼쪽만 한다고는 하는데 아직 정액소견상 문제가 없고 통증도 미약해서 1년 단위로 추적관찰하자고 하는데
궁금한 건 심인성인지 검사받고 난 뒤로 통증이 더 심해진 거 같아서요 신경이 온통 거기로 쓰여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주관적 판단이라...
아무튼 통증이 계속있긴한데 물론 심한 통증은 아니고 미약한 통증인데 이걸로 수술할 사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시말하면 수술적응증에 해당하지 않는 환자가 수술을 받게 되면 감수해야할 것들은 무엇이 있나요?
아는 어떤 그분도 저처럼 수술적응증에 해당하지는 않는데 예방차원에서 수술받고 통증이 더 심해졌다고 하셔서요
수술이 부작용이나 어떤 위험성이 약간이라도 있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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