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6-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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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전립선 (211.♡.192.50)
 조회 : 4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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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문의글을 올립니다.
전립선마사지후에 전립선액을 받아 현미경 검사시 염증세포가 몇개이상일때 흔히 전립선염이라고 하는지요?
전립선마사지후
현미경 검사상6개정도의 염증세포가보인다면 항생제(3개월)치료가 필요할까요?
레브록신 이라는 약물은 전립선염에 효과적인 약이며, 장기복용으로 내성이 생기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소변검사하는 방법이 병원마다 차이가 조금있는거 같던데요
기계(깔대기)에 소변을 받는것과 종이컵에 약간 받는것은 소변양이 차이가 나잖아요. 소변양이 많으면 염증이 덜 분포된다던지, 현미경검사상에 덜 나타난다던지 할 수 있는지요?
깔대기에 하는 검사는 소변양이나 세기 염증유무등이 결과지로 나타나는거 같던데요. 깔대기에 받은후 원심분리통해서 현미경검사를 했다면, 종이컵에 소변약간받아서 현미경검사한것과 동일 결과를 얻을수있는지요?
그리고 매독 헤르페스 적정검사시기가 궁금합니다.
에이즈는 12주후에 받아야 정확한지요? (딱 12주되는 날에 받으면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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