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5-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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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현석 (128.♡.14.104)
 조회 : 4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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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이윤수 비뇨기과에서 요도염 치료를 한번받았습니다 .
이후 통증 - 분비물 전혀없이 몇년간 생활잘했는데요
근래 새여자친구생기고나서 또 속옷에 분비물이 똑같이 묻어나더라구요
근래 엄청난 스트레스마니받고 생활이 불규칙해지기도했는데
소변때 통증은없는데 예전 요도염 공포증같은게 이써서 또 심란하네요 .
1.통증이수반안된다면 상관없나요 ?
2.요도염이 완치는없고 어떤 수치개념인가요 ? 재발한건지 ....
웹상에 검색해보니까 요도염은 한번걸리면 평생을 가져가야한다고 써있는데
언제든 재발할수있는건가요 ?
3.동네 보건소가도 치료가잘될까요 ?
4.인터넷보니까 무조건 병원가서 치료를받아야한다고
불임될확률높다고 하던데 그냥 루머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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