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10-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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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완치 (59.♡.19.104)
 조회 : 4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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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5월달에 트리코모나스 요도염 발견 치료 6월달에 마이코플라즈마호미니스 추가 발견 치료 후에도
소변후 방울방울 떨어지는 증상때문에 7월초에 다시가서 상담했더니 전립선마사지후 현미경
검사에서 전립선염이 심하다고 판정, 만선세균성 전립선염으로 9주간 항생제 및 매주 주사
1회 주사 맞았습니다. 궁금한 내용은...
1.pcr6종 검사를 치료전 후 검사했는데 정확한 검사를 할려면 24종을 추가로 해야 하지
않나요? 의사선생님은 6종으로 충분하다고 하는데 의문입니다.
2. 9주간 약물치료후 전립선염 현미경검사했는데 치료전과 마찬가지로 염증이 심하게
나왔습니다. 증상도 소변후 방울방울 떨어짐이 있는데 pcr6종에서 세균이 검출이
안되서 비세균성이라고 완치판정 하셨습니다. 생활습관을 잘하면 염증이 자연히 줄어
든다고 병원에 더이상 오지말라고 하는데 현재 한달가까이 병원은 안가고 있지만 전립선
에 염증이 많으면 장기적으로 신체후유증이 오는게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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