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1세 이고, 당뇨 혈압은 정상입니다,
성욕이 저하되고 발기부전 현상이 있고 피로해서 비뇨기과에서
혈액검사를 해 본 결과 남성호르몬 수치가 3.3 이 나왔습니다.
전립선 암 검사는 정상입니다.
호르몬 보충주사를 맞아야 될런지 궁금하고
맞으면 부작용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조성완09-10-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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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남성호르몬 저하증상이 뚜렷하고, 혈액검사에서 떨어져 있으며, 나이가 40대가 넘었다면, 갱년기(후기 남성호르몬결핍증)로 진단됩니다.
주사를 포함해 여러방식으로 호르몬 보충이 가능하나, 사전에 전립선암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반드시 전문의의 지도 감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