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6-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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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동현 (222.♡.164.156)
 조회 : 4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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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답변 잘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제가 만났던 의사분들과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처음 수술했었던 의사를 찾아가보라는.... 작년에 퍼.. 찾아가서 어떤 보상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제발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했지만 자기도 모르겠다고 했고 그게 끝이었어요. 모 방송에서 이윤수 원장님이 조루수술을 최초로 하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왔구요. 반신욕 1년 정도 해봤으나 효과가 없었고 마취통증과에 다니며 수많은 약을 먹어봤으나 잠만 올뿐 통증엔 전혀 효과가 없었어요. 정말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요?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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