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4-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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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민호 (123.♡.209.194)
 조회 : 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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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나이는 25살 남자입니다..
두달전 부터 중국집 배달을 하고 있는데..
그 일을 하기전에는 소변이 마려우면 바로 화장실 가서 일보고
그랫는데 여기 다니면서는 많이 참게 되고 그런 것 같아요...
근대 문제는.. 전에는 심하게 소변이 마려워도 참고 참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배달중에 상가건물로 뛰어들거나
상가건물도 없으면 노상방뇨를 합니다..
(원래 그렇게까지 못 참은 적은 없었거든요...)
오늘은 결정타가.....일 끝나고 집에 왔는데 너무 급해서 집 문을
여는 도중에 싸버렸습니다.....
술.담배 많이 합니다..
근대 전에도 술.담배 많이 했는데 이정도는 아니였거든요,..
배달일 하고나서부터 이러네요... 왜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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