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9-2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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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힘들어요 (124.♡.217.242)
 조회 : 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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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대학교에 입학했고 바로 휴학하고도 5개월이 지난
20살 청년인데요...
증상의 시작은 고3초때부터입니다...
증상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제 자신이 자유로운곳이나 마음대로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릴수 있는곳이면 증상이 안나타나는데..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수업시간...즉 자유롭지 못하고 화장실을 마음대로 못가는상황에 처하면 온통 소변소변...화장실화장실..
생각밖에 나지 않아요.. 그래서그런지 소변을 눌꺼 같다는생각이드는데...어쩔수없이 화장실에가서 소변을 보면 양은 적습니다....
...2년이 다되가는데도 이러니..너무 힘들고...어떻게 돌아다녀야할지도 걱정입니다... 왜그런지...어떤병원을 찾아야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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