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9-12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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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상담자 (222.♡.173.117)
 조회 : 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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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월 아들입니다.
탈장 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잠복고환이라는 말을 듣고 생후10개월에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한 고환이 자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고추도 좀 작은것 같고 원래 있던 고환도 크기가 작은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태어났을때 아기들을 보면 고환색이 좀 짙은것 같던데 우리 아들은 전혀 그렇지가 않았어요.
치료를 해야하나요?
나중에 사춘기가 되어 괜한 위축감이 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됩니다.
만약 치료를 한다면 어떤치료를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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