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8-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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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철민 (203.♡.128.28)
 조회 : 4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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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년전 헤르페스에 걸렸고 지금은 재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서너달전 구강성교가 있었고 항상 마음이 찜찜하여
오늘 작정하고 병원을 방문 하였습니다.
증상은 없는 상황이고 선생님께 말씀드리기가 거북하여
3일전 구강 성교가 있었다고 말씀드리니 약간의 염증이 보여
비임균성 요도염이라고 주사를 맞고 처방을 받았습니다.
거짓으로 얘기하여 약간의 염증이라는 말에 혹시나 하여
다른 병원을 방문하여 재차 진료를 받으니 역시 염증이
조금 보인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주사와 처방전을 받았는데 약간의 염증이란 혹 헤르페스로
인한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차마 말씀을 못드리겠어서.......
그리고 이미 서너달전에 비임균성 요도염에 감염 되었다면
염증수가 많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혹 집사람에게 전염이 되지않았는지 걱정이 됩니다.
저절로 완치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치료를 안할 경우 휴유증은 어떻게 됩니까?
부끄러운 질문 드려 죄송하고 답변 주심에 미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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