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7-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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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윤정 (211.♡.187.148)
 조회 : 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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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6월 중순에 요도에 혹이 있다고 수술을 하셨어요
소변에서 피덩어리가 나와서 병원에 가서 내시경검사를 해보니
혹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수술은 매우 간단했습니다. 교수 또한 쉬운 수술이라고 했구요
하지만 수술후3일째에 소변이 시원하게 안나오고 졸졸졸 나온다고 (병원에 병실이 없다고 수술하고 그날 바로 퇴원을 하라고 해서 가퇴원 상태였습니다.)
급하게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렇게 병원을 찾은것이 지금까지 3번정도입니다.
가서 치료하는 방법은 요도구멍을 넓혀주는거라면서 약간
찢어주는거라고 하던데요...맨처음 종양이 있던 자리를
수술을 했을때 살들이 거기만 매워야 하는데 요도구멍까지
살들이 매워져서 구멍이 작아지는 가라고...
저번주에 병원다녀 오신후에 또 일주일 지나니까 소변이 잘 안나온다고 하세요...
방법이 요도구멍을 넓혀주는 방법밖에 없나요?
소변이 안나올때마다 병원가서 그렇게 넓혀주는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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