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3-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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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yimsik (122.♡.33.120)
 조회 : 4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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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남자입니다. 40살 부터 소변이 시원하지가 않았습니다.
병원에는 아직 가보지 않았고, 그런대로 살고있습니다만 음주 후 심하고, 항상 잔뇨감이 있고, 줄기가 끊어지지는 않지만, 가늘다 보니 시간이 좀 걸립니다.
누구에게 들으니 소변을 눌때 발뒷금치를 들고, 그리고 10 여차례 끊었다가 누면 전립선을 강화시켜 좋은 효과를 본다고 하여 한달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맞는 말인지요?
오히려 전립선염이나 방광기능 이상을 초래한다는 말도 있는데...
어느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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