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11-14 15:54
|
글쓴이 :
신자경 (125.♡.214.2)
 조회 : 41,247
|
|
6살 아들의 고추 모습입니다
작년 언제부터 고추가 간지럽다고 만지작거립니다
첨엔 자주 닦아주고 하면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나아질 기미가 없구, 성상담 강의를 듣다보니 정신적인
이유일지도 모른다고 하시고. 포경수술은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니<김세철교수님> 도무지 어찌 판단해야할지 ,,,,,,,
전 사진을 보여 드리고 싶은데 첨부화일 올리는 탭이 없네요?
저는 심각하오니 윤수 원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