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8-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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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철수 (222.♡.99.240)
 조회 : 4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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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부터 22살까지 거의 매일 자위를 해왔는데 일년 전쯤부터 고추가늘어났습니다. 사정도 매우 일찍합니다. 위로 단단하게 슨것은 아니지만 항상 발기가되어있는 느낌입니다. 만지기만 해도 상당히 민감합니다. 전부터 사정하기 직전 참았다가 다시 마찰을 주는 것을 반복했는데 그것과 관계있는것인지 아니면 야한생각을 자주해서 그런것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 것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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