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6-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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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남 (58.♡.14.190)
 조회 : 4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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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 체위로 하다가 집사람이 다리를 오므리고 제가 다리를 벌리고 하면 집사람의 신음소리가 나는데 신음소리 들으면 흥분되어 바로 사정이 되고요,
저는 이 소리를 좀더 길게 듣고 싶은데(집사람도 마찬가지 ) ....이런 현상이 조루이지요?
시간으로 보면 삽입하고1~2분밖에 않된거 같아요. 최소한 얼마나 걸려야 정상인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음경 싸이즈 길이와 굵기의 평균치가 얼마나 되는지요?. 집사람이 다리를 오무리는건 음경이 작다는 것인데....
그리고 여자 다리를 벌리고 하면 마찰이 않 느껴질 정도인데 그래도 전 사정 하려고 할 때도 있고요.
사정하면 귀두가 괭장히 예민해져서 도저히 더 담구고 있질못합니다.
만약 수술이나 그 밖의 치료를 할려면 비용은 얼마나 들런지요?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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