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6-19 13:55
|
글쓴이 :
김xx (211.♡.85.215)
 조회 : 41,251
|
신랑이 성기에 혹이2개가 생겨서..레이져로 그부분을 도려내서
치료를 받았는데요..
크기는 새끼손까락 손톱정도 크기입니다.
근데..그게 저한테 옮겼어요.. 신랑이 받을땐..이것도 성병의
일종이라고 비뇨기과에서 그랬는데
하나는 손톱만한데..점점 커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레이져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전 여자입니다.
근데..가면 바로 치료받을수 있나요?
그리고..여자선생님한테 받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