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6-1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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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스폰지밥 (211.♡.126.128)
 조회 : 4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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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할머니께서는 올해 나이가 75세로
얼마전 디스크 수술후에 소변줄을 끼고 계시다가 퇴원후
소변줄을 끼지 않고 오셨어요.
연습후에 퇴원해야한다는 말을 무시했거든요.
그래서 변기에 앉으면 소변이 나오질 않아요.
기저귀를 항상 차고 계셔야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항상 기저귀가 축축하죠.
원래 요실금이나 소변이 잘안나오는 경우가 수술전에는
전혀 없었어요. 나이가 드신분인데도 그런 경우가 없어서
더욱이 이런 현상이 힘이들어요.
이럴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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