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6-16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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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남 (210.♡.151.158)
 조회 : 4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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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비로 누워서 자면 성기가 무척 불편합니다. 단순히 느낌만 그렇다기보단 정말로 속이 뜨끔거려서 놀랄때도 있습니다.. 이 느낌때문에 5년동안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습니다. 이 증상과 관련된다면 제가 소변을 바로 못누는 편입니다. 줄기도 시원치 않고 잔뇨감을 많이 느낍니다.(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면 후에 다시 남은 소변을 눟기도 합니다)예전에 대학병원에서 방광내시경을 했었는데 이상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 차도가 없던 중 군대가기 2년점부턴 전립선증상들이 나타나는 것 같았습니다. 고환이 의자에 앉아있음 뻐근하고 담엔 회음부가 그래오고.. 제대 1년전쯤부턴 아랫배가 앉아있으면 왠지 뻐근하고 불편하더군요. 2년정 당시 걱정끝에 의료원에서 전립선초음파를 받아보긴 했었지만 이상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제가 밤에 잘 못자는 성기의 불편함이 위에 나열한 증상들과 관련이 있는지 꼭 알고 싶고 치료 방법은 무엇인지 꼭 좀 알고 싶습니다.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제가 원래 잠을 못자는게 아닌게 이 증상때문에 정신병까지 얻을 지경이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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