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6-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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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한아이 (222.♡.52.12)
 조회 : 4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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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익명성이라는게 이래서 좋은것 같네요..
제가 나이는 성인인데. 숫기도 없고 그런터라 한번도 성교를
해 보지못했었습니다. 25살 아래라고만 해두죠..
그런데 제가 8살때인가?? 그때부터 바닥에 성기를 붙이고 손으로
오른손으로 움겨 쥐고 바닥에 압박을 가해 자위를 하던 터라.. 그
버릇을 쉽게 고치지 를 못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제 자위방법이
잘못 된것은 눈치
를 챘鄕嗤?한번 그렇게 자위를 하다 보니 여느 친구들이 하는
자위로는 한번도 사정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 10년을 넘게 이런 그릇된 방법으로 자위를 했었습니다.
여전히 그렇게 하고 있구요.. 성기가 발기된 상태가 아닌 발기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사정을 하는 그런 자위라고 말씀드리면
이해하시기 빠르실지 모르겠습니다. 제 성기는 발기시 현재 왼쪽
방향으로 20여도 정도 굽었습니다. 그것도 성기가 시작되는 부분
에서 얼마되지도 않는 시점으로 시작을 해서말이죠..
며칠전 성교를 할 기회가 생겼었습니다.
바닥에 자위를 하려면 성기가 어느 한 부분으로 눌려야합니다.
그 눌려서 자위하던 그 부분이 삽입시 계속 꺾이는 바람에 한번 제대로 삽입해
보지도 못하고 아쉽게 물러나야 했습니다. 귀두 쪽으로는 발기시
단단하고 괜찮은데.. 그 자위할때 꺾이던 부분은 귀두쪽보다 발기
했을시 굵기도 가늘고 또 쉽게 꺾이는 경향이 있는것같습니다.
그릇된 자위행위로 이런 큰 불행을 초래 할지는 몰랐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저같은 경우는 음경만곡증이라는 병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치료가 필요한지.. 교정은 가능한건지..
부탁드립니다. 빠른 시일내에 답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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