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5-1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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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동 (58.♡.211.87)
 조회 : 4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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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질문입니다만.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한달여 전에 자위 도중 좀 심하게 참았습니다.
그러더니 이후 소변을 놓을때 귀두의 어떤부분이 약간 따금거린달까요? 자위를 할때도 귀두부분을 만지면 따금거리구요 정액을 사정 하는것도 힘이 반으로 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그게 한 2주 가더군요 그러다가 말겠지 하고 참았습니다.
2주후 따금거리는건 없어졌는데 문제는 이번엔 꼬리뼈 부근 항문근처가 좀 아프달까요?
바닥이나 의자에 앉으면 은은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압박하는 둔중한 통증 멍이들고 저린 듯한 통증입니다.
(진짜로 멍이 들진 않았습니다.)
누우면 통증이 없구요.
대신 눕더라도 괄약근을 조여주면 그 부분이 그렇게 둔중한 통증이 느껴지구요 앉아서 조여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항문꼬리뼈쪽 통증 이후에 성기능도 조금 저하된듯 합니다. 여전히 사정시에 발사속도가 좀 줄어든 듯 하구요
소변을 보아도 약간이지만 개운하지 않습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주간에는 약 4~5~6회
밤에는 자기전에 한번이나 두번 보는 정도입니다만 습관입니다
(그것도 1~2시간 갭이 있습니다.)
고환이 아프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제 증상은
1.소변시 약간 남는 기분
2.항문근처의 꼬리뼈와 가까운 곳의 둔중한 통증(의자나 바닥에 앉으면 아픔)
3.자위 후 사정시 발사압력의 저하
4.걱정때문인지 발기능력 저하(강직도가 좀 약해진 듯 합니다.)
아침에 발기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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