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1-1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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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추 (59.♡.205.162)
 조회 : 4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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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 했을때는 12cm정도 되고 평소는 4~6cm 입니다
그런데 굵기가 얇고 고환이 작아서
평상시 좀 왜소하다는 생각을 학생때 많이 하고
목욕탕이나 화장실에서 의식을 많이 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발기전의 크기에 좀 창피하고 쑥쓰러워서
sex하기전에 좀 정신적으로 스스로 부담이 많이 되어서요
우리나라 일반적인 평균 사이즈라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약혼녀와 잠자리를 미리 갖아보기로 했는데
처음 애무나 초반까지는 발기가 잘 되어가다가 중간에 삽입 할려던지
하면 힘이쭈욱 빠지던지 ..발기가 잘 안 됩니다
자위는 아무 문제없고 아침이나 잠잘때 발기 잘 됩니다
정신적인스트레스 때문인가요 ?
치료를 할수있나요 .?
장가가야하는데 고민입니다
약혼녀가실망했을까 걱정도되고 ...
오럴할때는 잘되고 사정도 잘되는데
일반적인 sex에서 삽입하기까지 발기가 죽는게 3회정도됩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이상합니다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이메일로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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