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제가 전립선염 환자인데
제 집사람이 요실금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마누라는 애를 낳은 후 몸조리를 잘 못해서 그런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원인에서 그런걸까요?
제가 전립선염에 걸린것도 속이고 사는데
마누라까지 병을 옴겼다 생각하니
죄책감 때문에 죽을 지경입니다.
김경희05-12-15 17:08
211.♡.51.82
대개 출산후의 골반근육이완에 의한 복압성 요실금이 가장 많으나, 요로감염이나 과민성방광으로 인한 절박성 요실금도 있을수 있어 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