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1-1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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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지현 (211.♡.138.149)
 조회 : 4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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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의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언제부터인지 3,4년 정도 된거 같은데
야뇨증이 생긴것 같아요
그냥 자다가 저도 모르게 소변을 흥건히 적시는건데요
산부인과 갔더니 요실금이라고 해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5월달에요
그런데 지금도 그러네요
보통 주2회 정도 예고없이 그러구요 그럴때 허리아래
부분이 많이 아픈듯 합니다
혹시 수술로 간단히 하는 방법이 있나요
괴롭습니다
어디 가족여행도 못가구 항상긴장하면서 살아야하니
치매가 아닌가 별생각이 다나구 누구한테 얘기도 못하구
고민이 말이아닙니다 답변좀 주세요 저는 안산에 살구요
만약 수술을 해야하는거라면 당일 가능한지 알구 싶구요
예약도 가능한지요 멜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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