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0-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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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비밀 (221.♡.116.92)
 조회 : 4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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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두살인데요.
음경이 아래로 45도정도 휘었습니다.
요도가 따끔거리며 아파오더니
이제 발기도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발기가 되어도 단단하게 안되는 것 같고..
그닥 오래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1-2년 된 것 같습니다.
정액 양도 적고 멀리 예전같이 한번에 멀리 나가지도 않고요.
자위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럴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하곤했는데요.
이 때문에 강도와 유지가 안되는 걸까요?
어쩌죠? ㅠㅠ
하루이틀 피하니까 여자친구가 이상해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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