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0-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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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영희맘 (211.♡.24.212)
 조회 : 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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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된 아기 둘 출산경력의 주부입니다.
2개월전부터 소변이 탁하게 나오기 시작하더니(그때는 위장약 복용중이었음) 1개월전부터는 저녁에 소변이 마려워서 자꾸만 깨게됩니다. 졸린눈을 무릎쓰고 일어나서 볼일을 보러가면 시원하지도 않고요 직장생활을 하는 관계로 늘 앉아서 컴퓨터 업무를 보느라 화장실을 많이 참는 편이었는데 무슨 관련이 있는지요. 다른건 모르겠고 잠자다가 깨곤해서 근무중에도 늘 피곤하고 집에 가서도 늘 피곤하며 하품을 달고 삽니다. 비뇨기과는 처음이라서 어떤 치료을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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