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남성클리닉여성소개상담실및칼럼커뮤니케이션센터
일본어사이트중국어사이트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성일 : 05-10-07 15:46
엄마가 힘들어 하세요
 글쓴이 : 정해연 (210.♡.100.213)
조회 : 41,280  
엄마께서 한4개월 전에 자궁암 수술을 받으셨는데 소변보시는 신경이 덜 자라서 지금 안쪽에 튜브를 끼고 소변을 보세요 근데, 그마저도 그 안에서 구부러져 잘 못 보시고 계세요 보조기구에 의지하지 않고 어떻게 수술을 통해 신경을 재생시켜 편히 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정말 걱정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조성한 05-10-26 21:06
 211.♡.16.135  
딱히 마땅한 방법이 없네요
기다리시면 다소 나아질겁니다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