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9-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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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이 (221.♡.5.245)
 조회 : 4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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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좀 오래되었는데요..
결혼하기전 사귀던 남자친구와 자주 관계를 갖었습니다..(알고 보니 바람둥이였어요..그래서 더욱더 불안합니다.)
그 후로 음부부분이 가려운 증상이 있고 시간이 좀 지나서는 비듬처럼 하얗게 벗겨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로 헤어지고 시간이 흐른 후 결혼을 하였습니다..
물론 그 증상은 계속 이어지고요..예전보다 분비물에서 시큰한 냄새가 나기도 하구요..남편한텐 말도 못하구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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