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9-2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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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성현 (222.♡.1.83)
 조회 : 4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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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는 올해 72세 이십니다.
얼마전 우연히 아버지의 소변보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 동안 말씀 없으셔서 몰랐었는데 몇 년 전 부터 고생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상담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매번 소변을 변기에 앉아서 보시며, 소변이 시원하게 잘
안나와서 밖에서 "끙~" 소리가 들릴 정도록 힘을 주십니다.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건 아니시라는데.. 그래도 혹,
방광이나 요도에 문제가 있으신건지..
원래 연세가 드시면 대부분 그런 증상이 오기 마련인건지..
병원을 워낙 싫어하셔서 병원 가기 전에 미리 의료 상담을
받아보고자 문의 드립니다.
혹시 이 증상이 요실금은 아닌지요? 요실금은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조금씩 나오는 증상인데.. 저희 아버진 소변이 잘 안나
오는 거니까.. 좀 다른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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